요지
토스증권 이름을 앞세운 사칭 투자 권유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송금했다면 지금 112나 금융사에 계좌 동결(지급정지)을 요청합니다. 잔액이 남아 있을 때 묶어야 합니다. 회사 이름을 내건 채팅방·앱이 입금을 요구하면 공식 대표번호를 직접 찾아 확인합니다.
토스증권 이름이 쓰이는 방식부터 파악합니다
토스증권은 비바리퍼블리카(토스) 계열 국내 증권사입니다. 사기범은 이런 이름을 빌려 경계를 풉니다.
공지·기사로 확인된 내용과 내 상황을 대조합니다
- 토스증권은 리딩방을 운영하지 않고, 비공식 채널로 고객에게 직접 연락하지 않으며, 고객 대신 주식을 매매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출처: 토스피드
- 토스증권은 사기범이 텔레그램·카카오톡·네이버 밴드 채팅방으로 초대하고 무료 교육·쿠폰으로 신뢰를 쌓은 뒤 세금·이벤트·공모주 청약 명목 입금을 유도한다고 안내했다. 출처: 토스피드
- 토스증권은 임직원·애널리스트 사칭 채팅방 권유, 가짜 홈페이지·광고를 통한 프로그램 설치와 추가 입금 요구, 개인 명의 계좌 입금 요구를 주요 피해 유형으로 꼽고 고객에게 투자사기 주의 알림을 보냈다. 출처: 스포탈코리아(뉴스1)
- 토스증권은 메신저나 오픈채팅방으로 투자를 권유하거나 계좌 개설 링크를 보내지 않는다며 공식 앱·홈페이지만 이용하라고 당부했다. 출처: 스포탈코리아(뉴스1)
- 토스증권은 설 연휴를 앞두고 증권사 직원 사칭, 단체방 유도, 특정 앱 설치, 출금 전 세금·수수료 요구 등을 불법 리딩방 신호로 안내하고 AI 딥페이크·가짜 앱 수법도 경고했다. 출처: 이투데이
- 2024년 5월 삼성증권·하나증권·토스증권 등을 사칭한 리딩방 광고가 인터넷에 퍼져 해당 증권사들이 당국 신고와 이용자 공지 조치를 했다. 출처: 헤럴드경제
겹치는 대목이 있으면 맨 위 '지금 할 일' 세 가지부터 실행합니다.
송금했다면 — 이 순서로 움직입니다
- 계좌 동결 112 또는 송금한 금융사 고객센터. 지금 겁니다. 전화 접수 뒤 3영업일 안에 피해구제신청서, 신분증 사본을 냅니다.
- 입금 끊기 "세금·수수료·보증금·추가 배정 대금을 내야 인출된다" — 이 말에는 한 푼도 넣지 않습니다.
- 캡처 방을 나가거나 앱을 지우면 기록이 사라집니다. 대화, 앱·사이트 화면과 주소, 받는 계좌, 이체 기록을 먼저 저장해 둡니다.
- 신고 경찰은 112, 금감원은 1332. 둘 다 접수합니다. 궁금한 점은 1394 상담으로 묻습니다.
토스증권 사기와 함께 찾는 말
토스증권은 'Toss증권'·'토스'로도 검색됩니다. 표기가 달라도 같은 이름으로 권유받았다면 이 페이지의 대처 순서가 그대로 적용됩니다.
토스증권 쪽 연락인지 대표번호로 가립니다
- 대표번호로 직접 걸기: 토스증권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표번호를 찾아 내가 겁니다. 그런 직원·상품이 정말 있는지 묻습니다. 상대가 건넨 번호, 링크는 쓰지 않습니다.
- 앱 출처 보기: 채팅방 링크·APK 파일로 깐 앱이라면 거래를 끊습니다. 금감원은 단체 채팅방 등에서 비공식 주식거래 앱을 깔라고 하는 업체와 어떤 금융거래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
- 예금주 보기: 받는 사람이 회사가 아닌 개인이거나 엉뚱한 법인이면 송금을 멈춥니다.
- 등록 여부 조회: 1:1 채팅으로 투자 정보를 줄 수 있는 곳은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투자자문업자로 한정됩니다. 파인(fine.fss.or.kr)에 넣어 봅니다.
- 1:1 채팅으로 투자 정보를 줘도 되는 곳은 금융위원회 등록 투자자문업자뿐입니다. 파인(fine.fss.or.kr)에 업체 이름을 넣어 봅니다.
- "수익을 약속한다", "손실은 메워 준다"는 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대화를 끊습니다. 불법 업체가 늘 쓰는 미끼입니다.
리딩방 사기 진행 순서를 알고 끊습니다
| 사기범 순서 | 이 장면이면 멈춥니다 |
| 1. 모집 | 문자가 옵니다. 오픈채팅·네이버 밴드 초대가 옵니다. 유명 투자자 영상 댓글에 링크가 달립니다. 모두 리딩방 입구입니다. |
| 2. 길들이기 | 강의는 공짜입니다. 종목을 찍어 줍니다. 적은 수익을 먼저 쥐여 줍니다. |
| 3. 설치 | 증권사처럼 꾸민 앱이나 HTS를 깔라고 합니다. 기관계좌, 비상장 주식 이야기가 나옵니다. |
| 4. 인출 차단 | 돈을 빼려 하면 세금·수수료·보증금 입금이 먼저라고 합니다. |
피해금 환급 절차를 바로 시작합니다
첫째, 계좌 동결로 잔액을 붙잡습니다. 둘째, 피해구제 신청으로 환급을 받습니다. 셋째, 잔액이 모자라면 돈이 흘러간 계좌의 주인을 상대로 가압류·소송을 따져 봅니다. 일찍 움직일수록 붙잡아 둘 돈이 많습니다.
환급·배상명령 절차로 이동
자주 묻는 질문
토스증권 사칭 대화방이 사라지면 증거가 없어지나요?
나가거나 앱을 지우기 전에 대화, 화면, 주소, 입금 내역을 저장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이미 사라졌다면 은행 입금 내역과 송금 기록으로 토스증권 사칭 피해 신고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토스증권에서 직접 투자방을 운영하나요?
채팅방에서 토스증권 직원·대표라고 소개해도 그 말이 증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공식 홈페이지의 대표번호를 내가 찾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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