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조흥 대표변호사
다양한 수사 경험과 폭넓은 입법 지식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형사법 · 前 서울고검·인천지검 부장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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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수림 성공사례
돈을 보냈다면 더 넣지 말고 112·금융회사에 지급정지부터 겁니다. 방에서 쫓겨나기 전에 방 이름, 운영자 계정, 입금 지시 화면을 떠 둡니다. 수법은 SNS 글로 텔레그램 비공개방에 모아 1~4회 적은 수익을 안긴 뒤 큰돈을 넣게 하는 식이고, 방에서 내게 맞춘 종목·매수 시점을 찍어 주는 유료 영업은 금융위원회 등록 투자자문업자만 할 수 있습니다.
남겨 둔 대화는 실제로 조직을 잡는 데 쓰였습니다. 금감원은 내부 제보자가 넘긴 조직의 텔레그램 계정으로 대화방에 들어가, 누가 어떤 역할을 했고 무슨 말이 오갔는지를 증거로 확보했습니다. 서울경찰청은 이 자료로 해외 금융회사 'J'사 간판을 내건 리딩방 조직원 54명을 붙잡았고, 피해액은 약 190억 원이었습니다.
통신사기피해환급법에는 재화·용역 거래 모양을 띤 사기를 지급정지에서 빼는 조항이 있습니다. 텔레그램 리딩도 주식을 산 외형이 남아, 돈이 넘어간 방식에 따라 적용이 갈립니다. 그렇다고 결론을 기다리지 않습니다.
| 시점 | 달라진 것 |
|---|---|
| 2026년 3월 | 금융위원회가 적용 여지가 조금이라도 보이면 경찰 확인을 거쳐 지급정지·자금환수를 빨리 하겠다는 방침을 냈습니다. |
| 2026년 6월 30일 | 투자리딩방 같은 신종 스캠에도 특정금융정보법의 강화된 고객확인을 써서 거래를 서둘러 막을 수 있게 됐습니다. |
정지는 입출금을 멈추는 데서 끝나고, 돈을 되찾는 길은 따로 밟습니다. 고소, 상대 재산 추적·가압류, 형사 재판의 배상명령이나 민사 소송이 그 길입니다. 계좌에 돈이 남아 있을 때 움직여야 돌려받을 가능성이 커집니다. 환급·배상명령 절차
| 들어오는 길 | 속셈 |
|---|---|
| 스레드 정보글 | '고수익 미국 주식 투자 전략' 같은 글과 영상으로 사람을 모아 텔레그램 등 비공개 방으로 옮기게 합니다. 2025년 10월 금감원 소비자경보에 실린 방식입니다. |
| 날짜·가격 지정 매수 | 어느 날 얼마에 미국 주식을 사라고 짚어 주고, 처음 1~4회는 실제 매매로 작은 수익을 쥐여 줍니다. |
| 해외 소형주 몰아 사기 | 나스닥 등에 갓 상장해 국내엔 낯설고 유통 주식·거래량이 적어 적은 돈에도 값이 쉽게 뜨는 종목을 고릅니다. 회원들이 일제히 사서 값이 치솟으면 운영 측은 제 주식을 팔고 사라집니다. |
| 증권사 직원·딥페이크 | 2026년 1월 경보 내용입니다. 유명 증권사 직원이라며 링크로 단체방에 넣고 주식거래 앱을 깔게 하거나, AI 딥페이크로 실제 있는 인물인 척합니다. |
아래 중 하나라도 맞으면 대화를 멈춥니다.
수익 인증 캡처와 성공담은 얼마든지 지어낼 수 있습니다. 방 안 다른 회원 말에 기대 판단하지 않습니다.
2024년 8월 14일 시행된 개정 자본시장법으로 유사투자자문업자의 활동 폭이 줄었습니다.
| 구분 | 허용 범위 |
|---|---|
| 유사투자자문업자 | 한 방향 채널로, 불특정 다수에게, 사람마다 다르지 않은 조언까지만. |
| 금융위원회 등록 투자자문업자 | 오픈채팅방처럼 말을 주고받는 채널의 유료회원 영업, 일대일 투자자문까지. |
개정 전 문제로 꼽힌 것은 유료 회원에게 종목, 매수·매도 가격, 시점을 일대일로 짚어 준 경우였습니다. 텔레그램 방에서 이런 안내가 온다면 금융감독원 파인(fine.fss.or.kr)에서 등록 여부부터 찾아봅니다.
증권사 사칭 리딩방은 주식리딩방 사기, 리딩방 수법 전체는 투자사기·리딩방 사기, 코인으로 옮겨 간 경우는 코인사기로 이어집니다.
손에 남은 것부터 모읍니다. 캡처한 화면, 이체 내역, 깔았던 앱과 받은 링크, 떠오르는 방 이름·계정 이름을 적어 112에 신고합니다. 금감원과 경찰은 텔레그램 대화방에서 모은 자료로 조직원을 검거한 바 있습니다.
금감원이 알린 텔레그램 리딩 수법 그대로입니다. 1~4회 작은 수익으로 믿게 한 다음 주가가 뛰면 팔고 사라졌습니다. 더 넣기 전에 파인에서 등록 여부를 봅니다.
국내에서 송금했다면 112와 금융회사에 지급정지를 신청하고 경찰에 신고합니다. 돈이 계좌에 머물러 있을 때 요청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다양한 수사 경험과 폭넓은 입법 지식을 바탕으로 의뢰인의 이익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형사법 · 前 서울고검·인천지검 부장검사

송사를 시작하는 고충을 알기에 끝까지 의뢰인의 곁에 있겠습니다.
금융사기 · 코인 분쟁 · 조직범죄

문제 앞에 혼자 서게 하지 않겠습니다.
사기 · 자본시장법 위반 · 재산범죄
망설이는 동안에도 돈은 계좌 사이를 옮겨 다닙니다. 긴 설명은 나중에 해도 됩니다.
법령과 제도는 바뀔 수 있습니다. 신청 전에 현재 기준을 다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