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칭 사기 피해자의 법적 대응을 안내하는 페이지입니다. 실제 바이오메트로, 그리고 관련 회사·서비스와는 관계가 없습니다.
법무법인 수림 성공사례
요지
바이오메트로 투자를 유명인이 추천한다는 말은 공식 채널과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할 대상입니다. 이미 보냈다면 지급정지부터 요청합니다.
바이오메트로, 유명 투자자 이름을 앞세운 권유
'바이오메트로'는 실제 회사 이름을 빌린 사칭일 수 있습니다. 상대가 알려 준 번호나 링크 말고, 공식 홈페이지의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하십시오.
유명 투자자나 애널리스트, 기업 대표의 이름과 사진을 내세운 광고나 채팅방으로 사람을 모은 뒤 투자 앱이나 개인 계좌로 돈을 넣게 하는 방식이 있습니다. 이름이 알려진 사람이 추천한다는 말은 확인 대상이지 근거가 아닙니다. 그 사람의 공식 채널과 회사 대표번호로 직접 확인하십시오.
영상·사진 출처: 보여 준 영상이나 사진이 그 사람의 공식 채널에 있는 것인지 찾아봅니다.
파인 조회: 업체 이름을 금융감독원 파인에서 조회합니다.
송금 계좌: 개인 명의 계좌라면 보내지 않습니다.
바이오메트로에 송금한 뒤라면
추가 입금 중단 어떤 명목이든 더 보내지 않습니다.
지급정지 요청 112나 돈을 보낸 은행 콜센터에 바로 연락합니다. 전화로 신청했다면 3영업일 안에 피해구제신청서와 신분증 사본을 냅니다.
자료 저장 대화방에서 나오거나 앱을 지우기 전에 대화, 앱 화면, 입금 내역을 저장합니다.
신고 경찰에 신고하고 금융감독원 1332에도 알립니다.
'바이오메트로' 권유를 받았다면 — 입금 전에 확인합니다
대표번호로 직접 걸기: 바이오메트로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표번호를 찾아 내가 겁니다. 그런 직원·상품이 정말 있는지 묻습니다. 상대가 건넨 번호, 링크는 쓰지 않습니다.
앱 출처 보기: 채팅방 링크·APK 파일로 깐 앱이라면 거래를 끊습니다. 금감원은 단체 채팅방 등에서 비공식 주식거래 앱을 깔라고 하는 업체와 어떤 금융거래도 하지 말라고 합니다.
예금주 보기: 받는 사람이 회사가 아닌 개인이거나 엉뚱한 법인이면 송금을 멈춥니다.
등록 여부 조회: 1:1 채팅으로 투자 정보를 줄 수 있는 곳은 금융위원회에 등록된 투자자문업자로 한정됩니다. 파인(fine.fss.or.kr)에 넣어 봅니다.
1:1 채팅으로 투자 정보를 줘도 되는 곳은 금융위원회 등록 투자자문업자뿐입니다. 파인(fine.fss.or.kr)에 업체 이름을 넣어 봅니다.
"수익을 약속한다", "손실은 메워 준다"는 말이 나오면 그 자리에서 대화를 끊습니다. 불법 업체가 늘 쓰는 미끼입니다.
송금했다면 — 이 순서로 움직입니다
계좌 동결 112 또는 송금한 금융사 고객센터. 지금 겁니다. 전화 접수 뒤 3영업일 안에 피해구제신청서, 신분증 사본을 냅니다.
입금 끊기 "세금·수수료·보증금·추가 배정 대금을 내야 인출된다" — 이 말에는 한 푼도 넣지 않습니다.
캡처 방을 나가거나 앱을 지우면 기록이 사라집니다. 대화, 앱·사이트 화면과 주소, 받는 계좌, 이체 기록을 먼저 저장해 둡니다.
신고 경찰은 112, 금감원은 1332. 둘 다 접수합니다. 궁금한 점은 1394 상담으로 묻습니다.
내 명의를 지금 잠급니다
안심차단서비스: 대출 같은 여신거래, 비대면 계좌개설, 오픈뱅킹을 미리 차단합니다.
개인정보노출자 사고예방시스템: 파인에서 등록하면 새 계좌 개설과 카드 발급이 막힙니다.
신분증·앱 권한이 넘어갔다면 두 조치를 계좌 동결과 같이 합니다. 내 이름으로 대출이 나갔다면 그 금융사에 곧장 알립니다.